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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철 시인의 첫 시집인
자연과 우주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정동철의 시는 독창적인 관점과 사고를 자극하는 방식으로 주변 세계를 바라보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모악시인선 4권. 2006년「광주일보」와「전남일보」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한 정동철 시인의 첫 시집으로, 숲처럼 깊고 울창한 58편의 시가 실려 있다. 시인은 날카롭고 적확한 시어들로 우주적 세계를 촘촘하게 직조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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