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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혼자 사는 시인의 솔직하고 공감가는 시들로 인해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들의 감정과 경험을 통해 독자들과 울림을 주고, 외로움과 인간 연결에 대한 성찰을 제공합니다.
공감과 성찰의 감정으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인간 연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원하 시인의 첫 시집. 시인의 시는 신춘문예 당선 직후 문단과 평단, 출판 관계자와 새로운 시를 기다린 독자들의 입에 제법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났다. 첫 시집에는 총 54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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