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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시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감정을 선사합니다. 유희윤 시인의 재치 있는 언어와 김영미 화백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연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기르게 되며, 가족과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시 속의 재치 있는 언어와 생생한 이미지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문지아이들 시리즈. 2003년 등단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맑고 진솔한 언어로 담아 온 유희윤 시인의 여섯 번째 동시집이다. 시인 특유의 정갈하면서도 재치 있는 언어는 이번 동시집에서도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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