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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분노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어, 인간관계와 자기 관리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자기 인식과 통제력, 개선된 인간관계 및 전반적인 행복감 증가.
저자는 10여 년간 ‘앵거 매니지먼트’라는 심리 기술로 9만여 명의 부정적 감정을 잠재웠다. 가장 큰 해법은 바로 화내야 할 때와 화내지 않아도 될 때를 구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분노에 차오를 때는 화내지 않는 기술을, 화내야 할 때 내지 못하고 관련 없는 주변 사람에게 분풀이하는 사람에게는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는 기술을 성격별로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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