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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인내, 그리고 교육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 자신의 삶과 관계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관계에서의 인내와 이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으며, 교육자로서의 삶에 대해 더 큰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볼 때마다 좋은 사람'(세종특별자치시 효림 스님이 주관한 2017 '붓글씨 나눔' 잔치 때 시상) 제1회 수상자 김영숙의 자전적 산문집. 이 산문집은 저자가 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