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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시들이 가득한 동시집입니다. 김륭 시인의 개성 있는 언어와 송미경 작가의 애틋한 그림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자신을 받아들이고 타인을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은 자신을 받아들이고 타인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게 되며, 상상력과 감성이 풍부해질 것입니다.
개성 있고 독창적인 언어로 자신만의 시 세계를 개척해 온 김륭 시인이 동시집 『햇볕 11페이지』를 펴낸다.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일상을 재발견하는 시인 특유의 시선은 어린이의 내면 깊은 곳에 자리한 슬픔과 외로움까지 따뜻하게 그러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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