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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책을 집필한 작가들이 이번에는 '싫어하는 음식'을 주제로 모여 유쾌하고 솔직한 에세이를 선보입니다. 이 책은 독특한 주제 선정과 다양한 관점으로 인해 읽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고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입맛과 식습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세미콜론 음식 에세이 띵 시리즈. 2022년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처럼 선보이는 이번 열일곱 번째 띵 시리즈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고 싶은 마음’이 아닌 ‘내가 싫어하는 것을 함께 싫어하고 싶은 마음’으로 22인의 작가들이 모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