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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의 탄생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한 강철원 사육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통해, 판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애틋함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팬더들의 일상과 그들의 성장과정을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판다와 그들의 서식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물과의 유대감을 형성하며, 자연 보전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국내 탄생 1호 아기 판다로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었던 푸바오가 이제 새로운 여정을 준비한다. 《아기 판다 푸바오》가 푸바오의 탄생을, 《푸바오, 매일매일 행복해》가 푸바오의 성장을 다루었다면, 《푸바오, 언제나 사랑해》는 푸바오가 한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1년의 시간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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