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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 말하기의 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일상 대화에서 언어감수성을 향상시켜 더 나은 관계를 구축하고 궁극적으로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더 나은 관계 구축, 갈등 감소, 대인관계 능력 향상 및 궁극적으로 행복 증진.
‘언어감수성’이라는 표현을 최초로 대중에게 전파한 신지영 교수(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는 타인과의 교류 없이는 삶을 영위할 수 없는 현대사회에서 일상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말로 인해 갈등을 겪는 이들에게 관계의 관점에서 ‘말하기’를 다시 배워볼 것을 신간 《신지영 교수의 언어감수성 수업》에서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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