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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삼키는 아이"는 착한 척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도록 격려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수용 증진, 건강한 의사소통 기술 개발.
늘 얌전하고 어른들 말씀 잘 듣는, 이른바 ‘착한 아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싫어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고, 울고 싶어도 울지 않으며, 그저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아이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