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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울타리 밖에서 마주하는 청소년기의 혼란과 성장통을 만화의 생생한 패널 속에서 마주하게 됩니다. 6인의 다양한 작가가 각자의 시각으로 풀어낸 이야기들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나만의 경험을 투영하고 공감할 수 있는 거울이 되어줍니다.
다양한 작가의 시각을 통해 고정관념을 깨고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복잡한 정서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표현하는 시각적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대운동회 2024>학교 안/ 밖의 아이들은 청소년을 위한 단편 만화집으로 12명의 작가가 학교 안(청팀)/학교 밖(백팀)이 되어 12편의 단편 만화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학교 밖(백팀)편에는 근하/김푸른/버선버섯/산호/유영열음/하호하호 6명의 만화가 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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