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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머와 공감, 그리고 솔직한 이야기가 가득한 그래픽노블로, 암 투병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독자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선사합니다. 주인공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고난 속에서도 웃음을 찾고 삶에 대한 감사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웃음과 희망, 공감과 이해, 그리고 삶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용기와 회복력.
난소암 판정을 받은 스물일곱 일러스트레이터의 진솔한 투병기. 주인공(작가 자신)이 난소암 증상을 느끼면서부터 퇴원 후 병원 문을 나서기까지의 이야기가 에피소드별로 기록되어 있다. 암 선고를 받던 날, 머리카락이 빠지는 심정, 가발을 사고 일상에 적응하는 시간 등, 밝고 평범한 젊은 여성의 시선으로 과장 없이 풀어낸 수작으로, 올해 프랑스에서 먼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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