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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혼자 집에 남겨진 아이의 감정을 따뜻하고 공감 가는 그림으로 잘 표현해내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아짱의 특별한 하루를 통해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이 무섭지 않고 오히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독립심 증진, 혼자 있는 시간에 대한 긍정적 태도 함양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12권. 처음 집에 혼자 남은 아이의 심리를 환상적인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잠시 외출한 엄마와 떨어져 혼자 집을 보며 엄마를 기다리는 아짱의 특별한 시간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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