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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식문맹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패스트푸드의 의미를 확장하여 청소년들의 문제의식을 자극합니다. 슬로푸드와 로컬 푸드를 통해 대안적인 길을 제시하며, 현재 우리나라 초·중등학교에서 실천되고 있는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써 공감대를 넓혔습니다.
패스트푸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대안적 식습관을 배울 수 있으며, 음식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세더잘 시리즈 27권. 음식을 잘 모르고 가치를 모르는 상태를 가리켜 ‘음식문맹’이라는 개념을 써 매우 새롭고 흥미롭게 정의했다. 더불어 현대 먹거리 문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의 의미를 확장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문제의식을 날카롭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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