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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내 편 하나 없는 것 같은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공감 가는 이야기들. 가족, 친구, 적,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특별한 '내 편'을 발견하는 여정을 통해 독자들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줄 책입니다.
독자들의 삶에 따뜻함과 희망을 불어넣어 줄 것이며, '내 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관계와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CDATA[내 편은 만드는 게 아니라 쌓아가는 것이다. 내 편이 없는 게 아니라 아직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우린 어쩌면 지금도, 바로 곁에 있는 내 편을 알아보지 못하고, 저 먼 곳의 아득한 누군가를 내 편으로 ‘만들려’ 애쓰고 있는지 모른다.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누구도 예외 없이, 과거에 내 편이었거나 지금 내 편이거나 앞으로 내 편이 될 잠재력을 지닌 사람들이다.” -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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