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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에 혼자 가는 주인공의 마음을 공감하며, 친구들의 지지와 격려를 통해 용기를 내어 최고의 스타가 되는 모습을 보며 독자들이 따뜻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 태도 함양,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를 낼 수 있는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바빠서 운동회에 못 가는 엄마 아빠를 안심시키고, 엄마 아빠 없이 운동회를 보내야 하는 아이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이다. 전해숙 작가는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가장 자기다운 모습으로 씩씩하게 살기 바라며 이 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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