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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신과 의사로서의 저자의 솔직한 경험을 통해 정신 건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데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정신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신과 의사와 더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뇌부자들을 탄생시킨 정신과 전문의 김지용이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진짜 정신과 이야기를 들려준다. 공부는 잘하지만 뭘 해야 할지 막막했던 청년이, 진짜 정신과 의사가 되기까지 10년간 겪은 좌충우돌 이야기가 촘촘하게 실려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