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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에 대한 기존의 관념을 뒤엎고, 다양한 뇌를 가진 사람들이 직면하는 도전을 독특하고 통찰력 있게 들여다봅니다. 요코미치 마코토의 솔직한 글쓰기와 자기 성찰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능력 증진, 장애에 대한 인식 변화, 독특한 사고방식에 대한 존중과 감탄
저자는 자신을 ‘발달장애인’이라 부르는 사회에 맞선다. 그래서 정상인을 ‘정형발달인’이라 고쳐 부르고, 자신처럼 장애인은 ‘뇌의 다양성neurodiversity을 살아가는 존재’라고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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