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의 주요 철학자 16인을 MBTI 성격 유형에 따라 분석한 뒤 그들의 삶과 철학을 통해 실질적인 삶의 태도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인생 안내서이다. 딱딱하고 어렵기만 한 철학자의 사상이나 철학의 해석과 해설을 다루는 책에 질렸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 보라. 친근한 MBTI를 통해 철학자들의 심리적 기질과 내면의 고뇌를 탐구하며 철학을 보다 인간적이고 실용적인 차원에서 접근한다. 철학은 어렵고 머리 아픈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은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강력하게 던진다. 그리고 인생을 관통하는 질문의 답을 철학자들의 삶과 철학으로 풀며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인생의 전환기를 지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삶의 방향성과 따스한 위로를 건넨다. 『철학자 16인의 인생 수업』은 단순한 철학 이론서가 아니다. 스스로 자기 강점을 발견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철학서이다. 철학자 16인의 생애와 철학을 따라가 보자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