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 같아 쉽게 접근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 책은 일상에서 겪는 생활 속 사건을 통해 알려주는 재미있는 법 이야기랍니다. 성폭행범 이야기를 통해 인권과 정의에 대해 알 수 있고, 병역법을 거부한 사람들을 통해 국민의 권리와 의무가 무엇인지 생각할 기회를 갖게 될 거예요. 이외에도 최초의 헌법, 대한민국의 법, 대한민국의 영토, 정의, 국민의 자격, 평등, 인권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우화, 동화, 신문기사 등을 활용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전개됩니다. 가장 기초적인 도덕과 법을 구별하기부터 우리가 왜 법을 지켜야 하는지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각자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들이 감정적인 판단에 빠지지 않고, 바르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지혜를 갖게 하는 책으로 정의를 알아가는 초등 4~6학년 어린이에게 적합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