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황금 접시』는 친구 엘리자베스의 집에서 황금 접시를 몰래 들고 나온 이소벨이 겪는 마음의 갈등과 잘못을 사과하고 바로 잡는 용기를 다룬 그림책입니다. 잠깐 나쁜 마음이 들어 친구의 황금 접시를 가져왔지만, 용기를 내서 사과하고 바로잡는 이소벨을 통해 마음의 무게를 생각하게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어요. 친구의 물건이 갖고 싶어 순간적으로 나쁜 마음이 생겨 친구 것을 욕심낼 수도 있어요. 사과하고 잘못을 바로 잡을 때까지는 몹시 두렵고 겁이 날지도 몰라요. 이소벨처럼 말이지요. 그래서 잘못한 일에 대해 반성하고 바로 잡는 데에는 큰 용기가 필요해요. 무거워진 마음에서 용기를 꺼내 사과해 보세요. 그러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