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직장인들의 희비가 갈리는 연말정산 시즌입니다. 회사가 알려줄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국세청 모바일 앱 손택스를 이용하면 단 1분 만에 예상 환급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 차감징수세액이 마이너스로 표시되면 환급을 받고, 플러스로 표시되면 세금을 더 내야 합니다.
대부분의 환급금은 2월 급여일에 포함되어 지급되지만 회사 사정에 따라 3월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뱉어내야 할 세금이 10만 원을 초과한다면 3개월 분납 신청이 가능합니다. 미리 결과를 확인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손택스 조회 방법과 마이너스 세액의 정확한 의미를 정리했으니 월급날 당황하지 않도록 지금 바로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