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립도서관 열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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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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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은 강릉시민의 문화창달과 평생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릉시사'질문관련 답변을 읽고 조언을 드립니다.그리고 홈페이지 표기실수까지 알려드립니다.

<현재 책 표면을 감싸는 북커버는 청구기호 스티커 등의 부착으로 인해 보존이 어렵습니다.>라고 하셨는데요. 

책커버가 있다면 제가 실험을 한번 해보고 싶어집니다.

제 예상으로는 책 뒤표지에 스티커와 앞표지에 청구기호 투명테이프를 붙였다고 해서 책커버가 책에

들어가지 않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또 이 책들은 '대출불가'로 분류된 책이기도 하고요.

얼마전 '강릉시사'책 3권의 저 책커버 3개가 1층 정수기옆 쓰레기함 위에 놓여져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아마 책커버가 모두 버려졌을 거로 추정합니다.

올해 안으로 '강릉시사'10권이 추가로 발행되어 시립도서관에 입고가 될  텐데요.

강릉의 역사와 생활사가 총정리되어 기록될 총 13권의 소중한 '강릉시사'가 책커버에 담겨 서가에 가지런히 진열되면 미관상으로도 얼마나 보기에 좋겠습니까?

그래서 말씀드린 겁니다.


**한가지 더 조언을 드리자면요.

현재 시립 홈페이지의 검색창에서 책을 검색하면 책정보가 뜨는 화면에 나오는데요.

각각의 책 정보에서 전부 '발행년도'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 '발행 연도'가 정확한 표기인만큼 수정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입니다.

    '북커버'는 말씀드린대로 '책을 감싸는 종이'를 말합니다.
    책띠와 같은 구조이지만 책 크기도 동일한 종이 커버를 말씀드리는 것으로 저희 도서관에서는 모두 벗겨내고,
    책의 몸체에 직접 청구기호 스티커를 붙이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부분은 '북케이스'로 책이 들어가는 상자이며
    지난번 글에 답변 드린 바와 같이 기증받은 강릉시사의 부수에 여유가 있어 남는 북케이스를 향토자료실에 있는 강릉시사 자료와 함께 비치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언해주신 맞춤법 표기는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