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 반납하러 갔는데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침8시 40~45분쯤 출근전에 책을 반납하려고 갔는데 차를 막고 어떻게 왔냐는 물음에 책을 반납 하러 왔다니까 9시에 문 연다고 그러시더군요 ㅡ 기계로 반납 하러 왔다고 말씀 드렸는데도 오늘은 반납하시는데 다음부터는 9시 이후에 오라고 그러더라구요 ㅡ
출근땜에 바빠서 얼른 처리하고 갔지만 이해가 안되서 문의드립니다 ㅡ 무인반납함은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또 9시 이전에 와서 문 열릴때까지 기다릴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