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립도서관 열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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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의 휴관일매주 월요일국가지정 공휴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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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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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은 강릉시민의 문화창달과 평생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만원 저자의 책과 관련해 이 책을 시립도서관에 비치하는 게 과연 적절한지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강릉시립도서관 보존자료실에 지만원 저자의 <제주 4·3 반란 사건>책이,그리고 제1종합자료실에 <조선과 일본>이란 책이 대출가능으로 검색됩니다. 


https://www.gnslib.or.kr/books/booksview.php?&sfl=idx_all_item&stx=%EC%A7%80%EB%A7%8C%EC%9B%90&chkall=1&rec_key=81814056


https://www.gnslib.or.kr/books/booksview.php?&sfl=idx_all_item&stx=%EC%A7%80%EB%A7%8C%EC%9B%90&chkall=1&rec_key=92044716



아래 한겨레 기사에서도 지적했듯이


< ‘조선과 일본’은 미개한 조선을 일본이 발전시켰고 일제강점기 한글 말살정책이나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등은 모두 거짓이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하며

‘제주 4.3반란 사건’은 노무현 정부가 왜곡한 4·3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도서라고 소개하고 있으며, 2003년 정부가 발간한 4·3진상보고서는 제주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유공자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작성된 왜곡·조작 문서이자 남로당과 북한을 옹호한 이적문서라고 폄훼하고 있다고 합니다.>

광주 도서관에 또 ‘역사 왜곡 도서’…일제 강점기·제주 4.3 사건 잘못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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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십니까. 강릉시립도서관입니다.

    귀하께서 말씀하신 도서인 「제주 4·3 반란 사건」과 「조선과 일본」에 대한 우려 의견은 잘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귀하께서 언급하신 해당 자료들은 일반 자료실 비치 자료가 아닌 보존서고 자료로 전환 처리된 상태이며, 현재는 대출 제한 상태로 관리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귀하께서 제기해주신 의견은 향후 자료선정 및 장서관리 운영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은 앞으로도 특정 관점에 치우치지 않도록 역사·사회 분야의 다양한 연구서와 공신력 있는 자료를 균형 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신뢰받는 도서관 운영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