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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수난사를 기록한 언론인 박성제가 전하는 진실된 이야기입니다. 지난 30년간 MBC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통해 언론 장악 시도의 민낯을 드러내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합니다.
독자들은 언론 장악 시도의 실체를 이해하고, 저널리즘과 민주주의 사이의 연결고리를 인식하며, 언론 자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할 동기를 부여받을 것입니다.
지난 30년간 대한민국 공영방송 역사의 산증인으로서 언론인 박성제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처음 공개되는 ‘날리면’ 논란의 놀라운 뒷이야기부터 현재 진행형인 ‘MBC 죽이기’와 구성원들의 투쟁까지 언론인 박성제가 기록한 대한민국 언론의 수난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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