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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과 자기번역에 대한 통찰력 있는 에세이로, 글쓰기와 언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줌파 라히리의 여정을 따라가며 영감을 받고 매료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작가와 번역가로서의 그녀의 독특한 관점을 드러내며, 문학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창의성과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번역의 복잡성을 더 잘 이해하며, 글쓰기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데뷔작 『축복받은 집』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하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국가인문학메달을 받은 줌파 라히리. 자신만의 문학적 영토를 넓혀나가던 작가는, 장편소설 『저지대』를 출간한 뒤 이탈리아어로만 글을 쓸 것이라 선언한다. 『나와 타인을 번역한다는 것』은 줌파 라히리가 이탈리아어에 몰두해 있던 시기, 미국에서 처음 출간한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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