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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력 10년을 맞이하여 저자가 혼자 책방 여행을 다녀온 경험을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기 발견의 여정을 안내하며, 새로운 꿈을 꾸게 합니다. 육아로 자신을 잃었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다정하고 실현 가능한 '책방 여행 처방전'이 될 것입니다.
새로운 꿈에 대한 영감을 받고, 자신을 재발견하며, 삶의 변화를 경험할 것입니다.
『아이가 잠들면 서재로 숨었다』 김슬기 작가가 엄마 이력 10년을 맞이하여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 책방 여행을 다녀온 기록이다. 멀미가 심하고, 어린 아이 엄마고, 그래서 여행은 꿈도 꾸지 못했던 그녀가 혼자 여행을 하게 된 사연은 무엇이고, 그 여행을 통해 그녀는 무엇을 얻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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