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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니까 한 번쯤은 런던×파리에서 아이들과 한 달 살기 - 살며 놀며 배우며 즐긴 조금 긴 여행, 개정판은 바쁜 일상에 지쳐있는 부모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새로운 문화와 언어를 경험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동시에 부모가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부모에게 자녀와 함께하는 모험을 계획하고 실행할 용기를 줄 것이며, 새로운 문화에 대해 배우고 가족 유대를 강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이들과 외국에서 한 달 살기”를 꿈만 꾸던 엄마가, 어느 날 지금 아니면 없을 것 같은 ‘특가항공권’에 이끌려 소녀 감성 초등 6년 딸아이, 개구쟁이 초등 1년 아들아이와 함께 런던과 파리에서 한 달 동안 머물며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만끽했던 “생활”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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