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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대신 가족 여행을 선택한 작가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그리고 자녀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여행의 가치를 일깨워줍니다.
자녀 교육과 여행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며, 독자들이 자신만의 모험을 떠나고 싶어질 것입니다.
자녀교육에는 정답이 없다는 소신으로 사교육 대신 가족 여행을 택한 작가의 10년간의 해외 여행기가 담겨 있다. 작가는 남편, 두 딸과 함께 누빈 미국, 태국, 중국, 프랑스, 체코, 홍콩 여행의 조각들을 꺼내 다정하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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