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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직업으로 삼은 이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출판계 안팎의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고, 공감과 성찰을 나눌 수 있습니다.
독서와 출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공감과 성찰의 기회를 가지며, 책 애호가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하필 책을 지나치게 사랑하여 직업으로 삼게 된 세 사람의 여전한 애정과 가끔 찾아오는 머뭇거림을 담은 책이다. 모든 게 너무도 빠른 스트리밍 시대에 ‘가장 느린’ 미디어를 만드는 사람들의 마음 표면에 천천히 떠오른 질문들을 세심히 모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