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기와 수십 년 우정을 나눈 일본의 국민시인 다니카와 슌타로가 이바라기의 시 전체를 다시 살펴 고른 시를 모은 선집이자 결정판이다. 유명한 시들을 포함했을 뿐 아니라 장시 「류롄런 이야기」와 유고시집 <세월>과 시집 미수록 시까지 포괄하여 선택한 시가 출간 순서를 따라 편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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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쿠와 우키요에, 그리고 에도 시절마쓰오 바쇼 외 지음 ; 가츠시카 호쿠사이 외 그림 ; 김향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