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찬찬히 바라보고, 평범해 보이는 것들에 대한 사랑과 연민을 일깨워주는 시와 수필 모음집입니다. 오사다 히로시의 글은 따뜻하고 위로가 되며, 독자로 하여금 주변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주변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되며, 평범해 보이는 것들에 대한 사랑과 연민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일본의 대표 시인 오사다 히로시의 시와 유고 수필집에서 70편의 시와 수필 한 편을 뽑아 총 4부로 엮은 시 선집. 작가는 일상애를 갖고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을 찬찬히 바라보는 눈’과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듣는 귀’라고 얘기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