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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작가의 첫 소설집
독특한 시각으로 인간 본성을 탐구하며 공감 능력을 키우고, 주변 사람들의 삶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이청 작가의 첫 소설집 <럭키, 스트라이크>가 '푸른사상 소설선 42'로 출간되었다. 이 책에 수록된 8편의 단편에는 강박적인 행동을 하는 인물, 문제적 아동, 점성술사 등 심상치 않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덤덤한 표정 아래 숨겨진 인물들의 상처와 결핍을 들여다봄으로써 현대인들의 모습을 독특하고 신선하게 포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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