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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며, 서로 다른 성격의 친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입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서로의 차이점을 받아들이며 우정을 쌓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새 학기의 설렘과 두려움을 딛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소동을 재미나게 풀어낸 동화이다. 부끄러움이 많고 낯을 가리는 브로콜리와 활발하고 엉뚱한 쿠키가 서로 장난치고 도움도 주며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이 새 학기를 마주한 아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