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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 시, 그리고 책이라는 주제를 아름답게 엮은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유머와 상상력이 가득 담긴 글과 송순섭의 매끄러운 번역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독자들은 사랑, 시, 그리고 책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되며, 유머와 상상력이 가득한 매력적인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책 먹는 여우》는 1991년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다. 책을 읽다 못해 꿀꺽 삼켜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이 이야기는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책 《책 먹는 여우의 봄 이야기》를 통해서는 사랑에 빠지고 시를 쓰는 여우 아저씨의 새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