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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월호 참사의 생존자, 형제자매, 그리고 연대자들의 용감한 여정을 통해 우리 사회의 회복력과 공감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는 독특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그들의 경험을 읽으며 우리는 비극 속에서 희망과 단결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독자들은 비극 속에서 희망과 단결을 찾을 수 있으며,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고 재난 피해자에 대한 낙인 및 비난에 대해 인식하게 됩니다. 또한 우리 사회의 회복력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
이제는 20대 후반 청년의 삶을 살고 있는, 참사 당시의 생존자, 형제자매, 시민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단원고 생존자 9명, 희생자의 형제자매 6명, 20대 시민 연대자 2명, 생존자들이 참여한 단체 등을 인터뷰함으로써 ‘세월호 청(소)년’이 그들 앞의 재난에 마주 서서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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