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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교 폭력 피해자이자 교사인 저자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면서 교육, 노동, 몸, 복지라는 주제를 통해 연결된 경험과 통찰력을 담은 감동적이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찾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변화를 추구하도록 격려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다양한 배경을 가진 개인들의 경험과 통찰력을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이며, 교육 및 복지 정책에 대한 변화를 추구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학교 폭력 피해자 지원 그룹이나 정신 건강 인식 캠페인에 참여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 폭력을 겪은 학생이 교사가 돼 학교에 돌아왔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도 아픈 몸과 마음들이 궁금했다. 폭력, 빈곤, 불안, 가족, 이혼, 지방, 교육, 복지, 장애, 질병, 건강, 노동, 젠더, 돌봄, 군사주의 같은 키워드로 연결된 나와 우리를 알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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