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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사람들이 남긴 반짝이는 마음과 가치들을 통해,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줍니다. 전지은 간호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에 대해 성찰하게 만듭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삶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관점, 두려움 감소, 현재를 살아가는 데 대한 동기 부여.
30여 년간 미국 콜로라도 펜로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한 저자는 이 책에서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그들이 남기고 간, 반짝이는 마음들을 전한다. 어떤 삶을 살았든 삶의 끝에 선 이들에게 가족과 친구가 보내는 마음은 단 하나,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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