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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암과 맞서 싸우며 가족과 일, 그리고 몸에 대한 성찰을 담은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김진방 기자는 유머와 통찰력으로 자신의 여정을 공유하며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공감, 영감, 그리고 삶의 우선순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창 일에 몰두할 나이이자 아직 아빠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둔 40대에 암을 만나게 된다면? 베이징 특파원을 지낸 인정받는 기자이자 열한 살, 열 살 두 아들을 둔 40대 가장인 연합뉴스 김진방 기자가 암 진단을 받은 후부터 기록한 투병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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