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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에 대한 따스한 시선이 담긴 김용택 시인의 신작 시집으로, 고향 마을 사람들과 섬진강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의 친근한 언어와 섬세한 감성은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자연과 인간에 대한 감사와 향수를 느낄 수 있으며, 삶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한국 서정시의 한 축을 담당해온 김용택 시인, 특유의 친근한 언어로 등단 이후 42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인이기도 하다. 고향과 사람들에 대한 시를 묶고, 마르지 않는 영감으로 써 내려간 신작시들을 모아 새로운 시집 『그때가 배고프지 않은 지금이었으면』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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