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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시어와 감성이 담긴 정감 어린 서정시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소박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에 대한 감사와 일상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인식하게 됩니다.
창비시선 401권. 섬세한 시어와 감성이 돋보이는 정감어린 서정시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섬진강 시인' 김용택 시집.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온갖 비루와 원망이 사라진 가장 깨끗한 가난의 미학'을 선보이며 삶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