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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의 삶을 들여다보며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각기 다른 배경의 저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우리 사회 속 연결고리와 연대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공존하는 세상을 위한 성찰과 변화를 유도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이해도 높아짐, 공존하는 세상을 위한 변화의 욕구 증진.
각자 따로가 아닌 같이 함께를 바라는 이야기들. 사회적 약자를 테마로 한 단편 소설 8편을 엮은 『공존하는 소설』이 출간되었다. 소설집에는 안보윤, 서유미, 서고운, 최은영, 김숨, 김지연, 조남주, 김미월 작가가 그려 낸 아동, 장애인, 노인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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