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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드를 통해 우리 삶을 재현하는 이야기와 그 안에 담긴 인간적인 캐릭터들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손보미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과 성찰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이고 사려깊은 에세이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스토리텔링에 대한 새로운 시각, 자기 성찰 및 개인적 성장.
한국일보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젊은작가상 등 굵직한 문학상을 휩쓸며 자기만의 고유한 작품 스타일을 구축해온 소설가 손보미의 첫 에세이.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 예순여덟 번째 책으로, 그가 오랫동안 사랑해온 미드(미국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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