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미술과 그 너머의 세계에 대한 사유를 이끌어내는 매혹적인 에세이.
예술과 우리 삶의 연결고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아무튼 시리즈’ 여든 번째 책. 『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 『기울어진 미술관』 등으로 독자들과 소통하며 미술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이유리 작가의 신작 에세이로, 오랜 시간 미술관을 오가며 보고 느낀 마음들을 솔직한 언어로 풀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