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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커리어의 정점에서 바닥으로 추락한 뒤,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박채린은 독자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인생의 역경에 맞서 싸울 용기를 심어줍니다.
자기 수용, 회복력 향상, 행복감 증진.
100만 유튜버라는 반짝이는 트로피를 들고 커리어의 꼭짓점에 서 있던 박채린. 하루아침에 그녀를 둘러싼 거짓과 추측이 퍼지며 갑자기 나락의 골짜기로 떨어져 나뒹굴게 되었다. 하루아침에 바닥을 뚫고 지하실로 떨어졌지만 오히려 행복해졌다. 저자는 사람에게 상처받았던, 스스로를 상처 냈던 모든 시간과 그로인해 느낀 생각들을 오롯이 이 책에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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