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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감독인 박중훈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사랑과 경험을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로, 그의 영화 속 모습과는 다른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인간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한 이후,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 〈투캅스〉, 〈마누라 죽이기〉 등 세기말 대중 영화의 중심에서 시대를 웃고 울리게 했던 배우 박중훈. 수많은 흥행작을 이끌며 대한민국의 명불허전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가 데뷔 40년 만에 에세이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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