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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화된 세계에서 지구인과 외계인 간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매혹적인 소설로, 청소년다움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안내합니다.
상상력 자극, 공감 능력 향상, 새로운 세계로의 흥미진진한 모험.
소녀, 내일이 되다! 청소년을 위한 SF 시리즈, ‘내일의 숲’ 열두 번째 책 『외출인 박하』가 출간되었다. 2022년 제2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우수상 수상 이후 SF 청소년 소설을 차근차근 선보여 온 한요나가 이번에는 사막화된 세계 속 지구인과 외계인 간의 우정을 그려 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