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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양과 늑대라는 상반된 캐릭터들이 편견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워가는 과정을 통해, 다양성을 포용하고 차이를 인정하는 것의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독자들은 다양성을 포용하고 차이를 인정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것이며, 다른 이의 관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공감능력과 타인에 대한 공감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늑대와 양이 사는 성에는 ‘늑대는 1층에만’이라는 규칙이 있다. 늑대들은 이 규칙이 차별이라는 생각에 화가 나고, 양들은 언제 공격할지 모르는 늑대들 때문에 불안하다. 평화 100주년 기념일 전날 밤, 양 공주와 셋째 늑대는 누군가 평화의 보석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고 뾰족탑으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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