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적인 이야기와 영감을 주는 내용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홀트 부부의 사랑과 희생에 관한 이야기는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울림을 줄 것입니다.
독자들은 영감을 받고 마음이 따뜻해질 것이며, 홀트 부부의 사랑과 희생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
★ who? special 홀트 부부모든 아이는 가정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8명의 아이를 입양하면서 시작된 가슴 따뜻한 프로젝트 한국에 널리 널리 퍼진 입양이라는 사랑의 씨앗가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 주다 사업으로 많은 돈을 벌어 백만장자가 된 홀트 부부는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결심합니다. 그 결심은 우리나라 전쟁고아들에게 향했습니다. 1950년대, 우리나라는 전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홀트 부부는 당시 ‘홀트 법안’이라 불리는 미국 의회 특별법을 통과시켜 우리나라 전쟁고아 8명을 입양했습니다. 그 후, 가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입양을 통해 소중한 관계를 만들어 주게 됩니다. 마음을 열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손을 건네고, 조건 없는 희생과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추운 겨울 마주 잡은 손에서 온기가 전해지듯 아이들을 보듬어 준 홀트 부부의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감동적인 삶으로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다대한민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오로지 아이들을 향한 사랑만으로 입양과 장애인 복지 사업을 시작한 해리 홀트와 버다 홀트. 아이들은 사랑받을 때 가장 아름답다는 불변의 진리를 실천하는 삶을 보여 주었습니다. 홀트 부부의 삶은 그들의 자녀 말리 홀트에게로 전해졌고, 그 역시 한국에서 봉사하는 삶에 평생을 바쳤습니다. 비록 홀트 부부와 말리 홀트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들의 정신은 홀트아동복지회와 홀트복지타운을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입양으로 한 아이의 세상은 물론 세상까지 따뜻하게 바꿔 준 홀트 부부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생각이 깊어지는 정보 페이지와 독후 활동 책 속 부록인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 입양과 입양 관련 기관, 봉사와 기부 등 입양의 진정한 의미와 나누는 삶에 대해 깊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기’ 코너에서는 인물 돋보기와 연표를 통해 홀트 부부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독후 활동을 통해서는 입양이나 봉사 활동, 사회 복지사가 하는 일 등을 알아보며 관련 분야의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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